"어떤 녀석이 다른 회선 설치하면서 고객님껄 빼놓았네요. 나쁜 노무시키"
그리하여 다시 Log on the line 되시겠다.
작은 집들이 밀집한 동네특성상
이리저리 꼬여 그 연유를 알 수 없게된 회선을 찾아 헤매이신 온세통신 기사님 감사.
나쁜 노무시키에겐 #$@%#@#$@#$.
인터넷이 안되는 지난 한주 동안 불편한건
의외로 없었던 것 같다.
집에서 쥬크온에서 음악을 틀수 없었다는거.
집에서 블로깅을 못했다는거.
집에서 뉴스를 못봤다는거.
정도일까.
하긴 이번주 내내 야근을 줄창 달리느라.
집에 있을 시간이 없었으니
그만큼 불편함도 덜했던 거겠지.
그래도 가끔은 Line Off도 괜찮은것 같다.
현대는 자극이 너무 많은 시대다.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