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총리 남편, 평택범대위 활동했다
현직 국무총리의 남편이 평택비대위에서 활동했다는 사실을 문제삼는 기사.
공무원으로서 부인이 국가의 정책을 수행하는 직무를 수행한다면
개인으로서의 남편의 신념과 활동이 제한받아야한다는 투의 기사는 뭔가 잘못됐다고 본다.
게다가, 마치 사실보도인 것처럼 쓴 문장은 또 뭘까.
이건 분명히
'부인이 공무원인데 남편은 레지스탕스'
라는 요지의 글이 아닌가.
"..밝혀졌다."는 둥 "...등의 활동을 했다."는 둥
사실 뒤에 숨는건 비겁하다.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