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얏호 개념인정?
세비야(Sevilla)에서 차로 2시간정도의 거리에 있는 로타(Rota)라는 카디즈(Cadiz)에 가까운 해변도시에 다녀왔습니다. 해변길이가 장장 16km나 된답니다. 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아니어서 더 그랬겠지만 사람이 별로 많아 보이지 않은건 백사장이 너무 넓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모두들 띄엄띄엄 파라솔을 피고 앉아 놀고 먹고 기타치고 공차고 하더군요. 해변은 이래야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망고
이얏호 개념인정?
세비야(Sevilla)에서 차로 2시간정도의 거리에 있는 로타(Rota)라는 카디즈(Cadiz)에 가까운 해변도시에 다녀왔습니다. 해변길이가 장장 16km나 된답니다. 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아니어서 더 그랬겠지만 사람이 별로 많아 보이지 않은건 백사장이 너무 넓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모두들 띄엄띄엄 파라솔을 피고 앉아 놀고 먹고 기타치고 공차고 하더군요. 해변은 이래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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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l
2011/04/1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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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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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encanta!!!
김대장
2011/04/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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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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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및 최고 이얏호 감별자로 최고점 드립니다. 또한 이얏호의 그 찰나의 시간을 포착하는게 고도의 공간지각능력과 기술적 손놀림이 필요한지 잘 알고 있는 바로서 율님께는 올해의 얏호 셔터상을 드려요 부상은 땅콩집 히히
밤길
2011/04/1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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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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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결정적 순간, 이네요.
넓고 멋진 해변입니다.
현진
2011/04/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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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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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 부럽부럽
terminee
2011/05/0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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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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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아보이네. 대서양. 크크
사이드바 꼭대기에 보니 성현이가 벌써 세돌이 다 돼가는군요.
시간 참 잘 간다 정말...
잘 살고 있지요? 오랜만에 왔는데 형도 한참 글이 없네. ^^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