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닫지 못하는 병이
도졌다.
학원도 다니고,
일도 하고,
운동도 하고,
책도 읽었는데
내 마음속 무언가
밤12시의 시침 사이에 끼어
나는 하루를 닫지 못한다.
서른살이 먹도록 나는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지금 잠들지 않으면
내일은 반드시
힘든 하루가 온다.
닫자.
남은 고민은 내일 하자.
하면서 또 12시를 넘긴다.
도졌다.
학원도 다니고,
일도 하고,
운동도 하고,
책도 읽었는데
내 마음속 무언가
밤12시의 시침 사이에 끼어
나는 하루를 닫지 못한다.
서른살이 먹도록 나는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지금 잠들지 않으면
내일은 반드시
힘든 하루가 온다.
닫자.
남은 고민은 내일 하자.
하면서 또 12시를 넘긴다.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