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라본 아서스 시트 (Arthur's Seat) 정상.
바람이 엄청 세서 좀 무서웠다.
안고 올라가야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성현이는 거의 절반 정도의 등반을 혼자 걸어 올라갔다. 아이는 늘 아빠의 예상보다 많이 자라있다.
Posted by 망고
드디어 올라본 아서스 시트 (Arthur's Seat) 정상.
바람이 엄청 세서 좀 무서웠다.
안고 올라가야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성현이는 거의 절반 정도의 등반을 혼자 걸어 올라갔다. 아이는 늘 아빠의 예상보다 많이 자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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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