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샤의 추억

무슨 말이 하고싶은걸까
게이샤는 예술가다?
예술가까지 봐줄 순 없을 것 같다...
선수까지라면 또 모를까...

친구들에게>>장쯔이 어린시절을 연기한 이 아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아?


누굴까?

아니면 말고 :p

Posted by 망고

2006/04/24 00:40 2006/04/24 00:40
Response
No Trackback , 6 Comments
RSS :
http://www.shimminkyu.com/tc/rss/response/114

Trackback URL : http://www.shimminkyu.com/tc/trackback/114

Comments List

  1. zong 2006/04/25 00:11 # M/D Reply Permalink

    이쁜 아이구나

  2. 또니 2006/04/26 15:25 # M/D Reply Permalink

    게이샤, 기생의 예술에 대한 환상이 있다. 하지만, 시대 최고 수준의 예술혼이 오로지 '파트타임 주인님'이었던 남성들을 위해 불태워졌다는 게 중요한 것 같다.
    폐쇄적인 공간에서 소유된 예술은 이제 광장으로 뛰쳐나왔지만, 아직도 여성의 기예를 음흉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남성들은 건재하다.
    그래서인가, 인기있는 여성 예술인들은 보통 예쁘다.
    그냥 외모지상주의로 생각하기엔 남성에 비해 여성의 미에 대한 집착이 지나치다.

    1. 망고 2006/04/28 00:15 # M/D Permalink

      저 꼬마아이는 사라를 닮지 않았나?

  3. 밤길 2008/06/24 23:46 # M/D Reply Permalink

    헉. 사라누나. -_-;

    그러고보니 닮았네요 ㅋㅋ

    1. 망고 2008/06/25 09:31 # M/D Permalink

      2년만에 처음 닮았다는 사람이 나왔다 ㅜㅜ

  4. sha 2008/06/26 01:37 # M/D Reply Permalink

    어!!! 쫌 닮았다!!
    마우스 휠을 위아래로 재빠르게 오르락내리락하며 세세하게 비교해보려고 안 하면. ㅋㅋㅋ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962 : 963 : 964 : 965 : 966 : 967 : 968 : 969 : 970 : ... 1061 : Next »

Lilypie Fourth Birthday tickers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

Site Stats

Total hits:
439958
Today:
115
Yesterday: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