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이네 집에 유령들이 왔다갔습니다.
조그만 초콜릿 하나만 쥐어주면 그냥 가는 착한 유령들입니다.
저녁 6시경부터 아이들이 복장을 갖춰(?)입고
문을 두드리며 돌아다닙니다.
해골유령이 대세에, 배트맨이 슬쩍 끼어들고 정체를 알 수 없는 평범한 유령도 있습니다.
성현이는 문이 열릴때마다 신기해하며 좋아하더군요.
나중엔 아예 문 앞에 붙어서 연신 바깥을 가리키며 뭐라고 그러더군요.
아내와 "한복을 입혀서 복주머니에 사탕을 받아올껄"이라며 아쉬워했습니다.
조그만 초콜릿 하나만 쥐어주면 그냥 가는 착한 유령들입니다.
저녁 6시경부터 아이들이 복장을 갖춰(?)입고
문을 두드리며 돌아다닙니다.
해골유령이 대세에, 배트맨이 슬쩍 끼어들고 정체를 알 수 없는 평범한 유령도 있습니다.
성현이는 문이 열릴때마다 신기해하며 좋아하더군요.
나중엔 아예 문 앞에 붙어서 연신 바깥을 가리키며 뭐라고 그러더군요.
아내와 "한복을 입혀서 복주머니에 사탕을 받아올껄"이라며 아쉬워했습니다.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