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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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ee
2009/08/0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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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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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주소가 없다니...
주거부정 부랑자? 크크
밤길
2009/08/0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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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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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텍랜싱으로 쟈니 캐쉬가 준 카터와 함께 부른 '잭슨'을 듣고 있습니다. 1968년 캘리포니아 폴섬 주립 교도소에서 부른 라이브 음반인데 알텍랜싱이 맛깔나게 잘 소화하고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 별로 근거는 없지만 이 녀석은 피아노 연주나 컨트리 풍의 60년대 락앤롤을 들을 때 훌륭한 소리를 뽑아내는 것 같아요.
출발하는 사람들을 보면 늘 질투 비슷한 부러움을 느끼는데
오늘 밤엔 캐쉬 밴드로 달래야겠습니다.
영국에서도 건강하시고 뜻하신 여러가지 것들중에
가장 중요한 한 두 가지 만은 꼭 이루고 오시길 바랍니다.
가시는 앞길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총총.
Stay Foolish, Stay Hungry.
- 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