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렇게 순식간에 결정할지 몰랐는데
사실 올림EP1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중고매입가나 알아보고자 장비를 주섬주섬 챙겨서
신성카메라에 갔다가
D90을 손에 들고 나온 자신을 발견하고야 말았습니다!!
아...
이런 연유로
istDs + 31mm + sigma 28-70mm ex dg
EOS5
Rollei35s
모두 정리했습니다.
이제 달랑 D90 + 50.4 만 남았네요.
어떤면에선 홀가분하기도 하네요.
아기 사진이나 많이 찍어야겠습니다.
ps) 매장에서 D300이 중고매물로 나와있더군요. 가격도 나쁘지 않고... 좀 무거운게 흠이라면 흠이랄까. 제겐 과분하다는 생각에 그냥 내려놓았습니다.


Posted by 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