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망고님의 2008년 6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07 2, 2008 04:32 07 2, 2008 04:32

지난 4월에 새앨범이 나와있었던걸 모르고 있었다.
어쩌다 Wonderwall를 듣고 헉.
듣고 싶은 분은 제 미니홈피 배경음악에 걸어두었습니다.

+싸이월드에 예전에 펫메스니와 찰리 헤이든의 Our spanish love song 라이브 동영상을 링크해놓은 것을 찾았다. 다시 들어보니 또 좋으네.
Pat Matheny & Chalie Haden "our spanish love song"

07 1, 2008 10:44 07 1, 2008 10:44
윌 스미스는 전설이다.
음울한 세계종말의 영화마저 미끈한 액숀 블록버스터로 만들어놓는 능력.
06 30, 2008 15:33 06 30, 2008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