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은양 아가 보고 갔습니다.

지난 주말에 재은양과 남편님께서 귀한 시간을 쪼개어 들렀습니다.
손님들이 아가를 귀여워해줘서 엄마, 아빠는 참 기쁩니다.
그런데, 아기 보기는 왠지 재은양보다 남편님께서 더 잘하실 것 같더군요 ^^
더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여건이 되지 않아서 자주 왕래하지 못하는게 좀 아쉽네요.
다음번엔 좀 더 시간을 내서 함께 보드게임을 즐겨봐요~

Posted by 망고

01 7, 2009 10:23 01 7, 20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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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의 미투데이 - 2009년 1월 7일

  •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자원이다. 그런데 왜 나는 항상 모자랄까 ㅡㅡ;(me2DC I need more time!)2009-01-07 00:40:55
  • 나는 컨설턴트라는 직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전적으로 직장에서 일할 때의 경험 때문이랄 수 있는 이 편견은 계획하는 사람들이 실행하는 사람들보다 가치있게 평가된다는데 대한 반감에서 왔다. 컨설턴트가 던져주고간 안드로메다급 보고서 때문에 필드에선 밤을 샌다 ㅜㅜ(me2DC 컨설턴트)2009-01-07 01:15:46
  • 시끄러운 사회는 전혀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그 시끄러움을 인위적으로 지우는 사회는 문제다.(me2DC 무엇이 두려운가, 왜 지우는가)2009-01-07 02:31:48
  • 유명인들이 잘 하는 말들 중에 “스트레스을 즐기고 있다”는 것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즐길 수 있는건가. 정말 알고싶다(me2DC 그것이 알고싶다)2009-01-07 02:33:55

이 글은 망고님의 2009년 1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망고

01 7, 2009 04:36 01 7, 2009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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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의 미투데이 - 2009년 1월 5일

  • 부산에서 일하던 친한 친구가 서울로 발령을 받아 올라왔다. 거자필반이라고 했던가. 멀리도 돌아서 한자리에 모이는구나. 가까이 있을때 자주 봐야겠다.(me2DC 친구가 왔다)2009-01-05 22:31:42

이 글은 망고님의 2009년 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망고

01 6, 2009 04:37 01 6, 2009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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